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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피말라이

피말라이는 해변 휴양지로서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온전히 간직하고 있는 곳.

‘육지의 고도(孤島)'라는 수식어에서 크라비의 그 때묻지 않은 자연미와 고급스러움, 우아함을 떠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

빛의 아름다움에 푸른 색감을 입혀 가득 채워 넣은 듯 보석같이 빛나고 아름다운 잔잔한 바다가 장관을 이루는 아름다운 란타 섬에 위치한 피말라이 부티크 비치 리조트 & 스파는 낙원에의 꿈을 실현한 듯 이국(理國)의 태양 아래 눈부시게 빛납니다.

태국의 크라비 지역 남부에 위치한 란타는 지상의 가장 매혹적인 바다에 안겨 있는 섬으로, 투명하게 빛나는 청명한 바다와 수정 같은 라군, 커다란 원을 그리고 있는 산호초가 어우러져 태국 해양국립공원으로 지정될 만큼 그 환상적인 정취를 인정받은 곳입니다. 또한 란타의 작은 섬인 란타노이는 본섬인 란타야이 앞바다에 떠서 ‘란타의 정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환경 친화적인 자연 경관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피말라이 부티크 비치 리조트 & 스파는 5성급 부띠끄 리조트의 품격에 걸맞은 격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양 국립 공원 근처에 위치해 있어 잔잔히 파도 소리만이 고요함을 깨우는 조용하고 때 묻지 않은 순수 청정 공간 속에서 온몸으로 자연과 마주하며 나만의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자연적으로 융기된 카르스트 지형의 거대한 석회암 절벽이 장관을 이루는 아름다운 란타 섬 주변을 반지처럼 둘러싸듯 은백색 호선이 끝없이 이어진 해변은 오랜 시간 산호가 부서져 만들어진 것으로 세월의 풍화가 빚어낸 신비함이 절정에 이릅니다.

밀림을 연상시키는 열대 우림을 지나고 나면 그 한가운데에 가슴 설레는 이국적인 풍경으로 이끌려 들어가는 듯 매혹적인 피말라이 부티크 비치 리조트 & 스파가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재잘거리는 새소리에 눈뜨는 아침, 너른 창 너머 펼쳐지는 빛의 바다. 시간이 멈춘 란타섬, 신의 섬세한 손길이 느껴질 만큼 아름답습니다 호텔 앞 해변을 포근히 감싸고 있는 바다는 당장이라도 뛰어들고픈 투명함으로 빛나고 있고, 그 앞에 자리잡은 비치 빌라들은 바다와 하늘의 경계를 이루어주며 인간 세상과 떨어져서 나만의 조용한 세상을 만들어 줄 것 같은 아늑함을 선사합니다.

또한 피말라이 부티크 비치 리조트 & 스파는 900m에 달하는 넓고 아름다운 전용 백사장이 있는 해변과 잘 정돈된 조경, 100에이커에 달하는 열대 수림 속 언덕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태국 남부 양식으로 지어진 낮은 건물들로 이루어져 주변 경관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바 칸 티앙 만의 경관이 한눈에 들어오는 리조트입니다. 총 121실 규모의 작은 폭포 언덕에 있는 특급 호텔로 고급 게스트룸과 빌라 디럭스부터 베이 프론트 디럭스, 파빌리온 스위트, 비치 빌라 , 풀 빌라가 제공됩니다. 또한 부대 시설로 와인바, 레스토랑 그리고 위쪽에 위치해 있는 수영장이 주위 산과 언덕으로 지는 해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 경관의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피말라이 부티크 비치 리조트 & 스파가 위치한 란타섬은 크라비 본토에서 코란타의 피말라이까지 차와 보트로 1시간 이상 걸립니다. 하지만 긴 여정을 기꺼이 감수할 만큼 아름다운 경치와 최상의 서비스로 인생에 한 번쯤 꿈꾸어볼 럭셔리하고 품격 높은 여행을 선사할 환상의 리조트, 피말라이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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